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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김연경이 후배 이재영의 실명을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다. 


김연경은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엔트리를 못 채워서 간다는 것이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다른 팀은 16명으로 팀을 꾸려 로테이션을 하는데 우리는 엔트리조차 못 채우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에는 이재영이 들어왔어야 했다. 팀에서도 경기를 다 뛰고 훈련까지 소화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빠졌다. 결국,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얘기가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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