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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 10점
마르틴 베를레 지음, 장혜경 옮김/갈매나무


주변에서 바라던 대로 대기업에 취업했지만 퇴사하고 사진작가가 된 남자, 신혼집 전세 보증금을 털어 세계일주를 떠난 커플, 60대가 되자 자식 뒷바라지는 그만두고 암벽 등반을 시작한 부부……. 과거에는 흔히 ‘일탈’로 여기던 것들을 지금 우리는 ‘욜로(YOLO)’라고 부른다. 오로지 나에게 충실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을 이기적이라고 질타하기보다 격려하고 공감한다. 세대를 넘어 더 많은 이들이 내 집 마련이나 노후 준비에 매달리기보다 지금 나의 욕구에 집중하며 살기를 원한다.


당신은 어떤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나 자주 인생의 주어를 잊어버린다. 내 인생을 사는 사람은 ‘나’인데, 그 자리에 나보다 더 잘나 보이는 누군가를 앉혀놓고, 그 기준에 맞추려고 애를 쓴다.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기대와 강요를 버거워하면서도 거기에 맞추지 못해 괴로워한다. 이 책의 저자 마르틴 베를레 역시 그랬다. 남들이 정해둔 기준이 맞다고 생각했고 공무원이라는 안정된 직장을 얻었다. 그러나 불행했다. 정작 자신이 원했던 삶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그 모든 것을 버리고 난 후에야 비로소 만족감을 얻는다. “그 누구도 나 대신 내 인생을 살아주는 것은 아니다”라는 지극히 뻔하지만 분명한 사실을 깨달은 덕분이다. 저널리스트이자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서 새로운 길을 선택한 저자는 이 책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에서 과거의 자신과 같은 고민에 빠진 이들에게 ‘내 삶의 결정권자’가 되는 방법을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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