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 (도서 + 자수 키트)


프랑스 자수를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초보자들을 위한 실속형 세트!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는 프랑스 자수가 처음인 초보자들을 위한 실속형 세트이다. 무작정 자수를 시작해 보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았거나,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망설였다면 비기닝 세트에 주목해보자. 자수 선생님이 바로 곁에서 일러주듯 친절하고 상세한 자수 입문서 <나의 첫 프랑스 자수> 한 권과 센스 있는 자수 아이템 8종이 담겨 있다.

++ 구성 상품 ++
–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독학으로도 손색없는 상세한 자수 입문서
– 수틀(10cm): 손에 쥐기 쉬운 편한 사이즈인 지름 10cm의 자수 수틀
– 자수실 6색: 활용도 높은 6가지 컬러의 DMC 25번 자수실
– 자수바늘(4호): 적당한 바늘귀로 초심자도 손쉽게 실을 꿸 수 있는 자수바늘
– 리넨(20x30cm): 어떤 실 컬러와도 잘 어울리는 내추럴 리넨
– 트레이싱지, 먹지, 수성펜: 책 속의 도안을 그릴 때 꼭 필요한 재료들
– 실뜯개: 잘못 놓은 수를 쉽고 깔끔하게 풀 수 있는 실뜯개

자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 (도서 + 자수 키트)10점
마리 수아레즈 지음, 김희경 옮김, 최수정 감수/솜씨컴퍼니

 

차근차근 기본부터 알찬 응용까지
<나의 첫 프랑스 자수>로 배우는 프랑스 자수의 즐거움




프랑스 자수는 정교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풍기며 특유의 여유로움을 품고 있다. 작은 구슬, 스팽글, 레이스 등으로 장식해 우아한 멋을 더하기도 한다. 누구라도 한번쯤 배워보고 싶은 매력을 뽐내는 프랑스 자수를 이제,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로 배워보자.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는 도서 <나의 첫 프랑스 자수>와 그 외 꼭 필요한 8종의 자수 아이템을 담은 실속형 세트이다. 특히 <나의 첫 프랑스 자수>는 오랜 시간 프랑스 아마존의 자수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수의 명인으로 알려진 마리 수아레즈가 직접 일러주는 친절한 과정 컷과 상세한 설명 그리고 보기 편안한 스프링 제본이 인기 요인이다. 또한 프랑스 자수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131가지의 스티치 기법과 이를 응용한 꽃 도안 7종이 수록되어 있어 초보자라 해도 이 책을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폭 빠져들게 될 것이다.

초보자가 알고 싶고, 필요로 하는
프랑스 자수 아이템 총집합!

자수를 시작하기 전, 무엇을, 어디에서, 어떻게 사야할지 막막할 것이다. ‘이게 좋을지, 저게 좋을지’ 마냥 고민만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에 주목하자.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는 말 그대로 초보자들을 위한 맞춤형 실속 세트이다. 이 세트 하나면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프랑스 자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바로 옆에서 자수 선생님이 직접 가르쳐 주듯 자세하고 세심한 손길과 안목이 담긴 재료들로 초보자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할 것이다.
수틀의 경우, 초보자들도 쉽게 쥐고 사용할 수 있는 지름 10cm 크기로 골라 담았고, 바늘 역시 실을 끼고 빼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당한 크기의 4호를, 실은 6색의 DMC 25번 자수실을 담았다. 리넨의 경우, 모든 색 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내추럴 컬러를 선택해 적당한 크기로 선보인다. 그 외 작업 시, 꼭 필요하지만 깜박하기 쉬운 트레이싱지, 먹지, 수성펜 등을 담았고, 실수를 해도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실뜯개까지 담아 초보자들에게 센스 넘치는 자수 아이템들을 모두 선보인다.

프랑스 자수의 핵심,
로즈 스티치의 아름다움을 수놓다

연습만 했다면 이제 나만의 작품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는 도서 <나의 첫 프랑스 자수>내 수록된 스티치 중 가장 인기 있는 ‘로즈 스티치’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DMC 25번 자수실 6색을 함께 담았다. 131가지의 프랑스 자수 스티치를 충분히 연습했다면 누구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 함께 담겨 있는 내추럴 리넨에 마음껏 나만의 장미 밭을 수놓아 수틀에 끼워 작품을 만들어보자. 책을 보며 한 땀 한 땀 차근차근 따라 해도 좋고, 소개된 기법 중 다른 기법을 마음껏 활용해 조금 색다른 장미 밭을 꾸며 보아도 물론 좋다. 기본을 바탕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응용해 남과 다른 색다른 멋을 내는 게 프랑스 자수의 재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