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신혜선, 어둠 속에서 빛나는 둘만의 ‘눈빛과 떨림’




양세종(공우진)과 신혜선(우서리)은 둘만이 있는 집에서 나방으로 인해 가까워진다. 이어 둘은 깜깜한 어둠 속에서 숨 막히는 떨림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