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 – 엄마와 함께하는 창의력 미술 놀이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10점
김충원 지음/진선아이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자라나는 로봇 그리기!
아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
로봇은 상상력의 보고입니다. 일본이 세계 제일의 로봇 강국이 된 이유는 어릴 때 ‘철완 아톰’이라는 로봇 만화에 감명을 받고 자란 수많은 로봇 과학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 6세가 넘어서며 남자아이는 강하고 멋진 대상 혹은 폭력적이거나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대상에 집착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남자아이들에게 엄마나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그리기를 권하면 정적인 활동에 쉽게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하지만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이라는 주제로 그리게 하면 사람을 닮은 기계를 그리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고, 부모님으로부터 자신의 그림이 칭찬을 받으면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모든 창의력의 핵심인 재미를 붙이면 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어지고, 더 나아가 로봇과 인공지능이 필수인 미래 사회를 살아갈 주역으로서 로봇의 무한한 가능성에 눈뜨게 될 수도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는 그림 그리기가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으며,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워 준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기본적인 도형을 연습해서 다양한 로봇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몬스터 로봇과 동물 로봇, 사물 로봇 등 소재의 제한 없이 창의적인 로봇을 그릴 수 있습니다. 또한 바퀴 로봇과 관절 로봇, 전투 로봇처럼 복잡하면서도 멋진 로봇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의 자신감이 자라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로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심어 주고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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