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생각하면 심플해진다 – 뒤엉킨 생각과 문제를 말끔하게 정리하는 기술


꽉 막힌 생각이 술술 풀리는 신기한 그림 활용법!
간단한 ‘7가지 그림’으로 각종 복잡한 상황을 가뿐하게 해결한다!
그림은 생각을 단순화해주는 동시에, 여러 관련 요소를 논리적이고 꼼꼼하게 담아낼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가장 흔히 활용되는 기본적인 7가지 그림만 익히면 아무리 복잡한 상황도 심플하게 정리할 수 있다.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사표, 낼까 말까?’ ‘노트북 구매하기’ ‘컴퓨터 바탕화면 정리하기’ ‘단골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등 이 책은 일상의 갖가지 상황에 그림을 적용해 명쾌하고 만족스런 결과를 손에 쥐는 법을 자세히 알려준다.
업무나 여행 계획 세울 때, 책이나 강연의 핵심 내용 요약할 때, 복잡하게 꼬여 있는 문제나 고민을 해결할 때, 기획서나 제안서 작성할 때, 자신의 강점이나 특징 파악할 때, 생각이 가지런히 정리되지 않고 머릿속을 빙빙 맴돌기만 한다면, 일단 펜을 꺼내들고 슥슥 그림을 그려보자. ‘그림으로 생각하면 심플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심플해진다10점
사쿠라다 준 지음, 전지혜 옮김/M31


머리가 복잡하고 무거워 아무 생각도 하기 싫을 때,
상황이 꼬여버려 뭐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할 때,
펜을 꺼내 들고 슥슥- 그림을 그려보세요!
날로 세상이 복잡해지고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면서 그만큼 생각하고 정리하고 고민할 것들도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선택 장애’에 빠져들기도 하고, 아예 생각 자체를 하기 싫어질 때도 있다. 복잡한 머릿속과 엉클어진 정보를 가지런히 정리해 어떤 상황이든 명쾌하게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 있다! ‘그림으로 생각하면 심플해진다!’ 그림은 생각을 가다듬는 최고의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그림은 직선과 화살표, 삼각, 사각, 원 등 기본적인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의 과정을 심플한 형태로 표현한 것이다. 이 그림들을 활용하면 논리적 모순이나 누락 없이 꼼꼼하게 모든 요소들을 고려하되, 쉽고 빠르고 단순하게 생각을 정리해나갈 수 있다.